8월의 두 번째 일요일인 9일 이마트와 홈플러스, 롯데마트, 코스트코 등 주요 대형마트 전국 점포 중 3분의 2가량이 의무 휴업으로 문을 닫는다. 사진=한기훈 기자
8월의 두 번째 일요일인 9일 이마트와 홈플러스, 롯데마트, 코스트코 등 주요 대형마트 전국 점포 중 3분의 2가량이 의무 휴업으로 문을 닫는다. 사진=한기훈 기자

[비즈월드] 8월의 두 번째 일요일인 9일 이마트와 홈플러스, 롯데마트, 코스트코 등 주요 대형마트 전국 점포 중 3분의 2가량이 의무 휴업으로 문을 닫는다.

먼저 이마트 전국 점포 가운데 9일 서울, 부산, 대전, 세종, 전라, 광주지역의 모든 영업점은 휴무일로 문을 닫는다. 그러나 12일에 쉬는 ▲인천의 인천공항점을 비롯해 ▲경기도의 과천점, 김포한강점, 남양주점, 다산점, 별내점, 안성점, 안양점, 양주점, 여주점, 오산점, 의왕점, 일산점, 진접점, 킨텍스점, 파주운정점, 파주점, 평촌점, 포촌점, 풍산점, 하남점, 화정점 등은 이날 영업한다. 또 같은날(12일) 문을 닫는 ▲충청도의 보령점 ▲경상도의 경산점, 구미점, 김천점, 동구미점, 상주점, 안동점, 영천점 ▲울산광역시의 울산점 ▲강원도의 강릉점, 원주점, 태백점 등도 9일 문을 연다. 14일에 모두 영업을 하지 않는 제주지역 서귀포점, 신제주점, 제주점도 9일에는 영업한다

이외에 트레이더스 고양점과 트레이더스 김포점, 트레이더스 스타필드 하남점, 트레이더스 위례점, 트레이더스 킨텍스점 등을 제외한 이마트 트레이더스 점포와 노브랜드 중 3분의 2가량 점포도 이날 영업을 하지 않는다.

홈플러스도 9일 많은 곳이 영업을 하지 않는 가운데 12일에 쉬는 ▲경기도의 오산, 남양주진접, 김포, 킨텍스, 고양터미널, 일산, 평촌, 안양, 경기하남, 파주문산, 파주운정점 이 외에 ▲강릉, 삼척, 원주점 등 강원권 점포 등은 이날 영업한다. 또 ▲안동, 문경, 구미, 경산 등 경북/울산권 점포 ▲보령점 등 대전/충청권 점포가 이날에는 정상 영업한다. 역시 14일 쉬는 제주 서귀포점은 이날 영업한다. 10일(23일) 쉬는 안산점, 14일(22일) 쉬는 서귀포점, 10일(24일) 쉬는 논산, 영주점, 12일(23일) 휴무인 울산, 울산남구, 울산북구점 등도 9일에는 이날 정상적으로 영업한다.

롯데마트의 경우 12일 의무휴업하는 행당역점(8월 26일)과 10일(24일) 영업을 하지 않는 인천터미널점을 비롯해 고양점, 구리점, 덕소점, 동두천점, 마석점, 화정점, 안성점, 양주점, 오산점, 화정점, 오산점, 의왕점, 김포한강점, 주엽점, 홍성점, 원주점, 당진점, 구미점, 김천점, 울산점, 진장점 등은 9일 고객을 받는다. 매월 10일(넷째 일요일) 쉬는 안산점 상록점, 선부점과 14일(22일) 영업하지 않는 제주점도 9일에는 영업한다. 매월 10, 25일 쉬는 충주점도 문을 연다.

한편 코스트코는 총 16개 점포 중 양평, 양재점, 상봉점, 광명점, 하남점, 의정부점, 송도점, 공세점, 천안점, 세종점, 대전점, 대구점, 대구혁신점, 부산점 등은 9일과 23일 휴점하지만 일산점(매월 두 번째, 네 번째 수요일)과 울산점(두 번째 수요일, 네 번째 일요일)은 별도로 휴점일을 지정해 문을 닫는다. 이 때문에 9일에는 일산점과 울산점만 영업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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