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이어트 유산균으로 알려진 ‘트루락 날씬 다이어트 유산균’이 8월 12일 오전 1시에 롯데홈쇼핑 방송에서 소개된다. 사진=트루락 제공
다이어트 유산균으로 알려진 ‘트루락 날씬 다이어트 유산균’이 8월 12일 오전 1시에 롯데홈쇼핑 방송에서 소개된다. 사진=트루락 제공

[비즈월드] 다이어트 유산균으로 알려진 ‘트루락 날씬 다이어트 유산균’이 8월 12일 오전 1시에 롯데홈쇼핑 방송에서 소개된다. 이번 방송을 통해 ‘트루락 날씬 다이어트 유산균’ 3개월분 구성(168캡슐)외 다양한 구성으로 소개 및 판매될 예정이라고 11일 밝혔다.

‘트루락 날씬 다이어트 유산균’에는 락토바실러스 복합물이 함유되어 있다. 이는 락토바실러스플란타룸KY1032와 락토바실러스커베터스HY7601이 1대1로 배합된 것이다. 해당 균주들은 식약처를 통해 체지방 감소 효능을 인정받았다고 업체 측은 설명했다.

락토바실러스 복합물 외에 유산균의 증식을 돕는 프리바이오틱스를 포함해 비타민D, 판토텐산,아연 등의 성분이 함유되어 있다. 이산화규소, 스테아린산마그네슘, 향료, 착색료, 감미료는 모두 불포함 됐다. 캡슐은 식물성 원료로 제조되어 소비자들이 안전하게 섭취할 수 있도록 제조됐다는 것이다.

트루락 관계자는 “최근 뚱보균이 TV방송 등 매체에 등장하여 관심이 높아지면서 날씬다이어트 유산균 제품 내에 함유된 락토바실러스 복합물에 대한 문의도 증가하고 있다. 이런 관심에 맞춰 홈쇼핑을 통해 해당 제품을 소개하게 됐다”라고 말했다.

이번 롯데홈쇼핑을 통해 판매될 날씬 다이어트 유산균 제품은 3병을 묶음으로 판매되며, 살아있는 유산균을 위해 보관부터 배송까지 철저하게 냉장 포장 시스템으로 이뤄진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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