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니멀케어 브랜드 ‘코나피딜’은 자사의 '세멘시트(Cemen sheet)'가 출시 3개월만에 100만 장 판매를 돌파했다고 11일 밝혔다. 사진=코나피딜 제공
미니멀케어 브랜드 ‘코나피딜’은 자사의 '세멘시트(Cemen sheet)'가 출시 3개월만에 100만 장 판매를 돌파했다고 11일 밝혔다. 사진=코나피딜 제공

[비즈월드] 미니멀케어 브랜드 ‘코나피딜’은 자사의 '세멘시트(Cemen sheet)' 제품이 출시 3개월만에 100만 장 판매를 돌파했다고 11일 밝혔다.

코나피딜은 현대인들의 피부문제가 과도한 화장품을 이용하는데에서 온다고 인지해 화장품의 개체수를 줄여 피부 스스로 정상 컨디션을 회복할 수 있도록 도와주는 '미니멀케어'를 목적으로 하는 브랜드이다.

세멘시트는 피부의 컨디션을 정상으로 복구시키는데 도움을 주는 시트 제품으로 본사의 까다로운 교육을 이수한 전국의 약 100개소 미만의 피부관리실과 병의원에만 공급하고 있으며 복잡한 공정과정으로 생산 수량이 한정되어 품귀현상이 발생하기도 했다고 업체 측은 설명했다.

장윤성 코나피딜 대표는 "아직 제품의 정식 론칭을 하지않은 세멘시트가 출시한지 불과 3개월만에 100만장 이상의 판매를 달성한 것은 좋은 현상이긴 하지만, 올해 9월 제품이 정식 유통을 시작한다면 보다 많은 판매기록이 달성될 것으로 예상된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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