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월의 네 번째 수요일인 22일, 이마트를 비롯해 홈플러스와 롯데마트, 코스트코 등 주요 대형마트 전국 점포의 3분의 1가량 점포가 정기 휴무일로 영업을 하지 않는다. 사진=정재훈 기자
6월의 네 번째 수요일인 22일, 이마트를 비롯해 홈플러스와 롯데마트, 코스트코 등 주요 대형마트 전국 점포의 3분의 1가량 점포가 정기 휴무일로 영업을 하지 않는다. 사진=정재훈 기자

[비즈월드] 6월의 네 번째 수요일인 22일, 이마트를 비롯해 홈플러스와 롯데마트, 코스트코 등 주요 대형마트 전국 점포의 3분의 1가량 점포가 정기 휴무일로 영업을 하지 않는다.  

먼저 이마트 전국 점포 가운데 22일에는 서울, 인천, 대전, 세종, 대구, 부산, 전라, 광주, 제주지역의 모든 점포는 정상영업 한다. 

그러나 ▲경기도의 과천점, 김포한강점, 남양주점, 다산점, 별내점, 안성점, 안양점, 양주점, 여주점, 오산점, 의왕점, 일산점, 진접점, 킨텍스점, 파주운정점, 파주점, 평촌점, 포천점, 풍산점, 하남점, 화정점 등이 22일 영업을 하지 않는다. 또 ▲충청도의 보령점 ▲경상도의 경산점, 구미점, 김천점, 동구미점, 상주점, 안동점, 영천점 ▲강원도의 강릉점, 원주점, 태백점 등도 22일 휴점일로 쉰다. 

이마트 에브리데이 점포들도 이날 지역 이마트를 따라 문을 닫는 곳이 의외로 많다. 또 이마트 트레이더스도 22일 쉬는 곳이 많은데 ▲트레이더스 고양점, 트레이더스 김포점, 트레이더스 스타필드 안성점, 트레이더스 스타필드 하남점, 트레이더스 위례점, 트레이더스 킨텍스점 등 6곳이 휴점한다.

홈플러스도 22일에는 ▲경기도의 오산, 남양주진접, 김포, 풍무, 킨텍스, 포천송우, 고양터미널, 일산, 안양, 평촌, 경기하남, 파주문산, 파주운정점 ▲강원도의 강릉, 삼척점, 원주점 ▲경북/울산의 경산, 구미, 문경, 안동점 ▲대전/충청지역의 계룡, 보령점 등이 영업을 하지 않는다. 홈플러스 익스프레스도 인근 홈플러스 점포를 기준으로 쉬는 곳이 많으니 유의해야 한다.

롯데마트도 22일 여러 곳이 문을 닫는다. ▲서울의 행당역점 ▲경기도의 고양점, 김포한강점, 덕소점, 동두천점, 마석점, 안성점, 오산점, 의왕점, 주엽점, 화정점 ▲강원도 원주점 ▲충청도의 당진점, 홍성점 ▲경북의 구미점, 김천점 등이 이날 휴무로 쉰다. 롯데마트의 SSM(기업형 슈퍼마켓)인 롯데슈퍼도 쉬는 곳이 많다.

코스트코는 총 16개의 전국 점포 중에서 22일에는 일산점만 유일하게 영업을 하지 않는다. 

각 대형마트의 정확한 휴무일과 영업시간 등은 각 업체 홈페이지 등을 참고해야 한다.

[비즈월드=정재훈 기자 / jungjh@bizw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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