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소년 대상 평일 강연과 학부모·자녀 대상 주말 강연 총 8회 예정

KB국민은행은 정재승 교수 등 유명 멘토들이 참석하는 진로 콘서트 ‘꿈꾸는 대로 10주년 전국투어’를 개최한다. 사진=KB국민은행
KB국민은행은 정재승 교수 등 유명 멘토들이 참석하는 진로 콘서트 ‘꿈꾸는 대로 10주년 전국투어’를 개최한다. 사진=KB국민은행

[비즈월드] KB국민은행(은행장 이재근)이 다음 달 8일부터 사회공헌사업 'KB 드림 웨이브(DREAM WAVE) 2030'의 일환으로 '꿈꾸는대로 10주년 전국투어'를 개최한다고 29일 밝혔다.

꿈꾸는대로는 다양한 분야의 멘토가 자신의 경험을 담은 강연을 진행하고 청소년과 실시간으로 소통하며 진로에 대한 고민을 나누는 멘토링 사업이다.

모니카 안무가, 정재승 교수, 김아랑 쇼트트랙 국가대표, 이지영 EBS 강사 등이 멘토로 참석해 청소년과 소중한 경험을 공유할 예정이다.

서울, 부산, 제주 등 7개 지역에서 청소년 대상 평일 진로 강연과 학부모·자녀 대상 주말 진로 강연을 총 8회에 걸쳐 진행한다.

강연은 대면과 비대면으로 동시에 열린다. 진로에 관심이 있는 청소년, 학부모, 단체는 꿈꾸는대로 홈페이지에서 대면 강의를 신청할 수 있고 유튜브로 실시간으로 시청할 수도 있다.

KB국민은행 관계자는 "꿈꾸는대로 시즌10을 통해 청소년이 꿈을 향해 열정을 갖고 나아가길 바란다"며 "윤종규 회장이 지향하는 사회 구성원과 함께 성장하는 KB로 자리매김하기 위해 다양하고 유익한 프로그램을 선보이겠다"고 전했다.

[비즈월드=최상규 기자 / csgwe@bizw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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